돌봄서비스 선택과 비용 절감 가이드 - 재가급여·주간보호·긴급돌봄
부모님 돌봄이 필요해졌을 때 장기요양 등급이 없다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, 등급이 있다면 재가급여(집)나 시설급여(요양원) 중 선택해야 합니다. 낮 시간만 필요하면 주간보호센터,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은 긴급돌봄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, 간병비 부담은 등급 신청과 재가 서비스 활용으로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- 장기요양 등급이 없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, 등급(1~5등급·인지지원등급)이 있으면 재가급여·시설급여·주간보호센터 이용
- 재가급여 본인부담 15%, 시설급여 20%, 주간보호센터도 등급자는 이용료의 15%만 부담(85%는 장기요양보험)